국제 2026.09.22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정치범…미국은 그를 파나마로 쫓아냈다"

연합뉴스 · 2026.09.22 00:00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정치범…미국은 그를 파나마로 쫓아냈다"

미국이 불법 입국한 외국인을 제3국으로 보내는 정책을 통해 이란인 정치범 파르드를 파나마로 추방했다. 인권 단체들은 미국이 재정 지원을 대가로 난민을 제3국에 떠넘기는 방식이 인권 침해를 야기한다고 비판했다.

"- 이란 정치범 파르드, 미국서 파나마로 추방 - 트럼프 '제3국 추방'…돈 주고 난민 떠넘겨 - 4억달러 대가 2만5천명 추방, 인권침해 논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아르살란 살레 파르드(25)는 이란인이다. 그는 이란 북서부 카즈빈주의 작은 도시에서 자랐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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