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전쟁 중인 캐나다 대신 러시아 동맹국인 벨라루스로부터 칼륨 비료를 대량 구매하는 계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벨라루스 내 동결 자금 해제 등을 논의하며 대화를 모색하고 있다.
"트럼프 "벨라루스서 칼륨비료 대량 구매 추진" "가격은 캐나다 지불액보다 훨씬 저렴" 미, 자금 동결 해제 등 벨라루스와 대화 모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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