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캐나다 등 5개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치른 총선을 국제법과 유엔 헌장을 위반한 가짜 선거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무력으로 국경을 변경하려는 러시아의 시도를 거부하며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캐나다 등 5개국, 러 우크라 총선 규탄 "점령지 선거는 주권·유엔헌장 중대 위반" "국경은 절대 무력으로 바뀌어선 안 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