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1% 상승하며 3%대로 재진입했습니다. 석유류 상승 폭은 둔화했으나, 지난해 통신비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가 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로, 1년 전보다 3.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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