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내 7개 반정부 무장단체가 아비 아머드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동맹을 결성했다. 과거 경쟁 관계였던 세력들이 하나로 뭉치면서 내전 이후 불안정한 정국이 더욱 긴장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에티오피아 반정부 7개 무장단체 동맹 결성 "아비 총리 정부 전복·과도정부 수립" 선언 北 티그라이 정부군 충돌 등 긴장 고조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