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호조로 경제 내 수출 비중은 커졌으나, 수출 10억원당 취업유발계수는 5.0명으로 전년 대비 하락하며 고용 창출력이 약화했다. 이는 제품 가격 상승과 생산액 대비 인력이 적게 필요한 산업 구조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수출 10억원당 ‘취업유발계수’ 5.0명으로 작년보다 0.4명 줄어 공산품 전체 5.1명서 4.7명으로 반도체 수출이 크게 늘면서 국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커졌지만, 수출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힘은 오히려 약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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