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AI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의심 번호와 악성 서버를 실시간으로 추적·차단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범죄 조직의 근원을 파악하고 피해자에게 알림톡으로 감염 사실을 안내하는 등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 피싱 대응 노력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 가동 의심 번호 신고·차단, 서버 추적도 피해 고객에겐 카톡 알림톡 안내 “지금 번호 들어오죠.”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유플러스 관제센터.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 화면에 보이스피싱에 쓰인 것으로 의심되는 번호가 계속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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