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1

"일요일 아침부터 춤추고 떼창"…2030 몰려간 파티 '정체' [박수림의 요즘 여기]

한국경제 · 2026.09.21 00:00
"일요일 아침부터 춤추고 떼창"…2030 몰려간 파티 '정체' [박수림의 요즘 여기]

주류업계가 음주 문화 변화에 발맞춰 논알코올 제품을 활용한 체험형 행사를 확대하고 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취하기보다 분위기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주류 브랜드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일요일 아침부터 춤추고 떼창"…2030 몰려간 파티 '정체' [박수림의 요즘 여기] "주류는 안 팝니다"…맥주 회사가 술 없는 파티 여는 이유 2030세대, 주류 음용률은 줄고 논알코올 경험률은 77.4%로 ↑ 베이커리·바버숍·LP바까지 일상 속 소비 접점 넓히는 주류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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