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대미투자 협상이 원전 지분율과 LNG 사업의 수익성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는 상업적 합리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미국 측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미 대미투자 협상이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의 투자 조건을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는 22일 국회 보고를 추진하고 있지만, 한국의 지분 확보와 사업성 등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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