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레인은 국내 유일의 기체분리막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중국과 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향후 배터리 화재 방지, 탄소포집 등 친환경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이오노머 재활용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기술로 中 1위…"유럽 시장으로 확대" 하성용 에어레인 대표 20년 기체분리막 한우물 선박·배터리로 영역 확장 20년 기체분리막 한우물 선박·배터리로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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