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텍이 스마트폰 부품 수요 감소에 대응해 전기차 및 데이터센터용 MLCC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생산 체계를 갖추고 로봇용 액추에이터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단독] 폰안테나 만들다 MLCC로 사업 전환 새 길을 여는 프런티어 기업인 (6) 김병규 아모텍 회장 스마트폰 부품 수요 꺾이자 결단 전기차 MLCC, 데이터센터 '잭팟' 주문대응 위해 동남아 공장 증설 (6) 김병규 아모텍 회장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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