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방미 기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 여부와 한·미 현안 논의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멕시코와는 에너지 및 공급망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21일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 공존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과제 해결을 위한 유엔 개혁 방안을 밝힐 예정이다. 방미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날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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