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GC녹십자로부터 인수한 천연물 신약 ‘신바로’의 자체 생산 라인을 가동하며 모든 양수도 절차를 마쳤다. 대원제약은 50억 원을 투자한 생산 설비와 기존 영업망을 활용해 신바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방침이다.
"천연물신약 '신바로' 대원제약서 만든다 GC녹십자에서 개발한 국산 천연물의약품 ‘신바로’가 대원제약 제품이 됐다. 대원제약은 골관절염 치료에 쓰이는 이 약의 내부 생산 라인을 가동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바로는 GC녹십자가 2011년 국산 4호 천연물 신약으로 출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