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몽골에 첨단 도로조사 장비와 이동식 품질관리 실험실을 공여했다. 이를 통해 몽골의 도로관리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양국 간 인프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이 'K-도로관리' 기술을 무기로 몽골에 진출, 현지 도로관리 디지털 전환을 이끌게 된다. 건설연은 도로포장상태 자동조사장비와 이동식 품질관리 실험실을 몽골 정부에 공여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공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은 30년 이상 도로관리 기술을 축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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