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출판시설 집중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근 두 달간 1,300만 권 이상의 책이 소실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를 문화 유산을 파괴하려는 의도적인 문화 전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러 공격에 두달간 책 1천300만권 피해 연간 인쇄량 3분의 1, 피해액 542억원 우크라 "문화 유산 파괴의 문화전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출판시설 집중 공격으로 올여름 1천만권이 넘는 책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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