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미르의 전설' 위메이드, 저작권 다툼 벌이던 중국 게임사 품으로

한국경제 · 2026.09.21 00:00
'미르의 전설' 위메이드, 저작권 다툼 벌이던 중국 게임사 품으로

중국 게임사 킹넷이 위메이드 경영권 인수 거래의 핵심 투자자로 참여하며 두 회사가 지분 관계로 묶이게 되었다. 과거 미르 IP 관련 법적 분쟁을 겪었던 양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중국 내 사업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르의 전설' 위메이드, 저작권 다툼 벌이던 중국 게임사 품으로 앙숙과 맞손…한배 탄 두 회사 4000억 투입한 킹넷이 대주주로 내달까지 투자 작업 마무리 자국 내 IP 사업 확대할 듯 4000억 투입한 킹넷이 대주주로 내달까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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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위메이드(11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