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열흘 만에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글로벌 반도체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지수도 상승해 열흘만에 7000선을 다시 넘겼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13.49P(1.65%) 오른 7007.7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9.15P(1.11%) 상승한 836.2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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