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기업이 주 3.5일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임금은 그대로 유지하는 파격적인 제도를 시행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창업자는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도입했다고 밝혔으나, 일각에서는 경영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중국의 한 기업이 근무일을 주 3.5일로 줄이면서도 직원들의 임금은 기존 수준으로 유지하는 파격적인 근무 방식을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중국 극목신문에 따르면 후난성 창사에 위치한 한 회사는 일주일에 3일 반만 출근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불필요한 야간 근무 역시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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