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금융 기업 더즌이 카이아 재단과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크로스보더 결제 및 외환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양사는 아시아 국가 간 정산과 환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국내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더즌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카이아(Kaia) 재단과 손잡고 아시아 각국 로컬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결제·외환(FX) 인프라를 함께 구축한다. 더즌은 카이아 재단과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엔드투엔드 크로스보더 정산 및 외화 스테이블코인 환전 플로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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