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검찰이 자국 내에서 반체제 인사를 암살하려 한 혐의로 러시아 정보당국 요원들을 기소했다. 냉전 이후 유지되어 온 상대국 영토 내 암살 금지라는 불문율이 깨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 러, 美영토서 반체제인사 암살 시도 정황 - 美검찰, FSB 요원 등 5명 청부살인 공모 기소 - "냉전 이후 유지된 암살 자제 불문율 깨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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