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양 연구소에 부상당한 펠리컨이 스스로 찾아와 문을 두드려 구조를 요청했다. 연구진은 낚싯줄과 바늘 등을 제거하는 응급 처치를 진행했고, 치료를 마친 펠리컨은 다시 하늘로 날아갔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양 연구 시설에 부상을 입은 야생 펠리컨이 스스로 걸어와 문을 두드리고 구조를 요청하는 이색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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