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정 쇄신과 지지율 하락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은 순방 기간 동안 민심을 살피며 사의 수용 여부와 후속 인선을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강훈식 비서실장, 국정쇄신 위해 전격 사의 정책 혼선·인사 논란 여론 악화에 고육지책 野 '성남·경기라인' 공세…李대통령 순방 중 고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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