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 과반이 양안 관계의 '영원한 현상 유지'를 희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독립을 지지하는 응답은 증가한 반면 통일 지지는 감소했으며, 라이칭더 총통의 양안 관계 처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더 높게 나타났다.
"대만인 53% "양안관계 영원한 현상 유지" 희망 독립 지지 32%로 7%p 증가, 통일 11%로 감소 라이칭더 양안 처리 "불만족" 52.2% 달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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