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1

“소비자 부주의 화재 88%” 전기레인지 안전사고 주의보

경향신문 · 2026.09.21 00:00
“소비자 부주의 화재 88%” 전기레인지 안전사고 주의보

전기레인지 화재의 88%가 소비자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안전사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하츠의 일부 리콜 대상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안전조치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최근 가정에서 전기레인지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화재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전기레인지 화재의 대부분은 소비자의 부주의로 일어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국가기술표준원, 소방청과 함께 전기레인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레인지 안전사용 수칙 및 리콜 제품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