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노·사·감 공동 선언을 했다.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캠코, 적극행정·내부통제 강화 노·사·감 공동 선언 청렴 조직문화·공공서비스 향상 추진 합의 정정훈 "직원 소신·국민 체감 조직 만들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