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선수촌 환영 행사에서도 같은 인물이 등장해 비판받은 바 있어 역사 의식 부재에 대한 지적이 이어진다.
"일본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켜 논란이 된 가운데 이번에는 도요토미를 활용한 포토존을 선보여 논란이다. 2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에 거주하는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줬다”며 “확인해 보니 22일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에서 '무장 역할놀이 포토존'이 운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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