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027년 예산안은 AI·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지방 투자, 청년 지원에 집중되었다. 그러나 양극화 완화와 내수 진작,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 예산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도체·AI, 지방, 청년엔 통 큰 예산 양극화·내수진작·기후환경은 미흡 정부가 1일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지방 투자’ ‘청년 지원’ 등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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