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이 추진하는 1,500억원 규모의 부안읍·행안면 주거단지 조성 사업 동의안이 도의회를 통과했다. 2029년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내 전략적 정주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안 도시개발 동의안 도의회 통과 부안읍·행안면에 1천500억 투입 주거단지 2029년 착공해 2031년 준공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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