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지율 하락과 인사 논란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의 순방 이후 사표 수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사표가 수리될 경우 청와대 3실장 중 2자리가 공석이 된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 15개월 만에 사의 지지율 하락·인사 논란 등 종합적 책임 차원 사표 수리 시 청와대 3실장 중 2자리 공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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