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년 개소를 목표로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추진한다. 다음 달 공청회를 시작으로 입지 선정 등 구체적인 실행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부가 범지구적 인공지능(AI) 협력 플랫폼인 '글로벌 AI 허브'를 오는 2027년 개소 목표로 본격적인 설립 절차에 돌입한다. 내달 공청회를 거쳐 입지 선정 공모에 나서는 등 선언적 비전을 넘어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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