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덮죽' 광고 허위 표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은 백종원 대표가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했다. 다만 검찰은 허위 광고에 고의성이 있다고 본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 담당 직원은 재판에 넘겼다.
""백종원이 결재한 게 아니었다"…'덮죽 새우' 뜻밖의 결론 백종원,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 벗었다 검찰, 백종원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불기소 더본코리아 법인·홈쇼핑 담당자는 기소 덮죽 광고, 하위 직급자 전결 처리 판단 검찰, 백종원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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