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예산 부실 집행과 관람객 목표 미달 등을 이유로 관련 책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박람회 운영 과정에서 수의계약 남발과 인위적인 관람객 부풀리기 의혹 등을 제기했다.
"자유통일당, 여수섬박람회 부실 관련 책임자 고발 민형배·김영록 등 배임·지방재정법 위반 혐의 "예산 1천839억대·관람객 목표 크게 미달" 주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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