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 성수기를 맞아 10월 11일까지 대규모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 패션, 뷰티, K푸드 등 12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상품권 증정, 할인, 결제 혜택 등을 통해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이 중국 중추절·국경절과 일본 실버위크 등 외국인 관광객 방한 성수기를 겨냥해 대규모 쇼핑 행사를 연다. 패션·뷰티·K푸드부터 글로벌 결제와 세금 환급까지 외국인 고객의 쇼핑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혜택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0월 11일까지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타임스퀘어점에서 '신세계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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