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경제난을 겪는 이란의 인재들이 중국으로 대거 이주하고 있다. 중국은 장학금과 비자 간소화 혜택으로 유학생을 유치하는 반면, 미국은 제재 강화로 이란 학생들의 학술 교류 문턱을 높이고 있다.
"이란 인재, 전쟁·경제난에 중국으로 엑소더스 지난해 유학생 12만명…"귀국은 1% 불과" 미국은 제재로 토플·GRE 시험 중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이란 인재들이 전쟁과 경제난을 피해 중국으로 대거 빠져나가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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