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갭투자 의심 거래가 1년 만에 50% 이상 급증해 7천 건에 육박했다. 특히 30대의 거래 비중과 증가세가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아파트의 갭 투자 의심 거래가 1년간 50% 넘게 증가해 7천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의 갭 투자 의심 거래는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았고, 증가율도 가장 가팔랐다. 성동구, 동작구, 마포구 등 25개 자치구 중 절반 가까이에서 갭 투자 의심 거래가 2배 안팎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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