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리 인상으로 인해 보금자리론의 금리 매력이 떨어지며 7월 판매량이 1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출 수요가 변동금리 상품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고정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보금자리론 인기도 시들한 분위기다. 최근 들어 보금자리론 판매가 주춤한 것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대비 금리 매력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주택금융공사는 올해 1월 0.25%포인트, 2월 0.15%p, 4월 0.30%p, 5월 0.25%p, 7월 0.30%p 등 다섯 차례 연속으로 보금자리론 금리를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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