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1

"추석 장보기 겁났는데"…유일하게 몸값 낮춘 '효자 과일' [박상경의 영수증 리뷰]

한국경제 · 2026.09.21 00:00
"추석 장보기 겁났는데"…유일하게 몸값 낮춘 '효자 과일' [박상경의 영수증 리뷰]

추석 차례상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대추 가격은 오히려 하락하며 가성비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제수용으로만 쓰이던 대추는 최근 아삭한 생대추 형태로 소비 방식이 변화하며 가을철 인기 과일로 자리 잡았다.

""추석 장보기 겁났는데"…유일하게 몸값 낮춘 '효자 과일' [박상경의 영수증 리뷰] 제수용 배·밤 10%대 뛸 때 대추만 나 홀로 14.5% 하락 전통시장 200g 3000원대·마트 500g 8000원 선…도매 시세도 안정 전통시장 20"

원문 인용 — 한국경제
원문 보기 한국경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