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명절 폭음이 부르는 '휴일심장증후군' 주의보…연휴 직후 심정지 위험 10% 급증

전자신문 · 2026.09.21 00:00
명절 폭음이 부르는 '휴일심장증후군' 주의보…연휴 직후 심정지 위험 10% 급증

명절 연휴 기간 단기 폭음은 급성 부정맥 등 '휴일심장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가슴 두근거림이나 흉부 불편감이 지속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평소 심장 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단기 폭음으로 인해 급성 부정맥이나 심정지,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휴일심장증후군'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삼성서울병원 부정맥팀은 명절 기간 단기 폭음이 심장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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