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이 12월 11일까지 연방정부 운영 자금을 유지하는 임시예산안을 가결했다. 양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셧다운 책임론을 피하기 위해 초당적으로 합의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여야의 갈등으로 툭하면 빚어졌던 연방정부 일시적 기능정지(셧다운)가 중간선거 이후인 12월 11일까지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 미 연방 하원은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상원에서 넘어온 임시예산안을 찬성 370표, 반대 48표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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