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플랙트그룹의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착공했다. 2028년부터 가동될 신규 라인은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시설의 공조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AI 데이터센터 글로벌 수요 에 대응 사업장 설립 37년 만에 대규모 투자 삼성전자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의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약 6600평) 규모의 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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