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다이버가 양양 앞바다에서 6·25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전투기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 미국 측이 현장을 확인한 가운데, 발견자는 실종 조종사의 유해를 찾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 다이버 김경수, 양양 앞바다 美 전투기 잔해 발견 - 1952년 실종 콜세어 가능성…美 DPAA 존재 확인 - 김경수 "실종 조종사 유해 찾아 고향 갔으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처음에는 비행기인지 잠수정인지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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