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노동부장이 APEC 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중국 난징을 방문했다. 라이칭더 정부 출범 이후 대만 장관급 인사의 첫 방중이지만, 양안 관계의 공식적인 해빙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대만 노동부장, APEC 참석차 中 난징 방문 라이칭더 정부 출범 후 첫 장관급 방중 中 "APEC 참여, 하나의 중국 원칙 따라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대만 노동부장(장관)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중국 난징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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