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주최한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엄성진 바리스타가 우승을 차지했다. 엄 바리스타는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금 3천만 원을 받았다.
"▲ 동서식품은 바리스타 경연 대회인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자로 엄성진 바리스타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엄 바리스타는 '러브 유어셀프'라는 메뉴를 선보여 부재료 간 조화, 메뉴 창의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엄 바리스타에게는 3천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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