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쉐라톤 제주 호텔이 기존 구조를 유지하면서 바다 조망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리모델링됐다. 철거 대신 공간의 쓰임을 바꾸어 시대 변화에 맞춘 새로운 가치를 창출했다.
"간삼건축, 쉐라톤 제주 리모델링 설계 맡아 30년 전 실내 중심 설계, 바다 향해 개방 로비·라운지에 오션뷰·100m 인피니티풀 조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30년 넘은 호텔을 다시 살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낡은 것을 모두 걷어내고 새로 만들기가 가장 쉬운 답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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