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 공급 부족의 원인이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의 정비사업 해제와 규제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판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하며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박원순 때 정비사업 389곳 해제" "李대통령 회견 억지 주장에 개탄 금치 못해" "인허가 감소, 구역지정 부진 탓" 책임 반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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