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는 미군의 이란 남부 공습 과정에서 결혼식장이 폭격당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구조 작업은 완료된 상태다.
"호르모즈간주 부지사 "위중한 부상자 있어 사망자 늘어날 수도"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군의 이란 남부 지역 공습 과정에서 결혼식이 열리던 민가에 폭탄이 떨어져 대규모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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