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5천154억원 규모의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해당 단지에 '위브 더 제니스'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두산건설, 부천 원미 도심복합 시공사 선정 공사비 5천154억원, '위브 더 제니스' 적용 LH 도심복합 시공사 선정 7곳 중 3곳 확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두산건설은 경기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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