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21일부터 27일까지 순방길에 오른다. 유엔에서는 한반도 평화 구상을 밝히고, 멕시코와는 경제 협력 및 방산 분야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고위급 총회에 참석하고, 멕시코를 국빈방문한 뒤 귀국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유엔 총회에 참석해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개혁방안, 한국의 기여방안,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을 밝히는 기조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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