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개발한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이 노르웨이와 프랑스 선급기관으로부터 기본설계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깊은 수심에서의 구조적 안정성과 발전비용 절감 효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대우건설, 22MW 부유식 풍력 부유체 개발 노르웨이·프랑스 선급 기본설계 승인 획득 수심 150m 안정성·발전비용 20% 절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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