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2조 1천억 원으로 확대하여 자산 형성, 일자리, 주거 분야에서 6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금융정책 자문단을 구성해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억원 "내년 청년예산 2.1조원으로 확대" 자산·일자리·주거 3개 분야 6개 사업 추진 '청년 금융정책 자문단' 구성해 의견 반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